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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학후기] 유학길의 든든한 동반자 “유학빈”



   유학길의 든든한 동반자 “유학빈”   
   고된 유학길  늘 함께해 준 든든한 동반자 “유학빈” 
   더욱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신동인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도착한지도 이제 3주가 되어갑니다. 이현수 실장님께서 보내주신 그동안의 레터들을정리하면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홈페이지에 들러 글 한자 적고 갑니다. 


 


남들은 쉽게도 간다는 유학길. 그치만 저에겐 시련의 연속이였습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해서 석사과정 어드미션과 비자를 받고  또 이곳에 오기까지 2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기나긴 시간 동안 유학빈은 한결 같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을 주었음은 물론이거니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든든한 정신적인 지원군이 되어주었습니다.


유학빈과의 만남은 제겐 너무 큰 행운이었죠.


 


일단 처음 유학빈을 택하게 된건 타 유학원에 비해 월등히 저렴했던 가격때문이였습니다.
서울시내 왠만한 유학원들은 다 찾아가보고 가격비교를 해봤지만 어학연수와는 달리 석사과정은 부르는게 값이였습니다. 뚜렷한 기준이 없이 가격은 천차만별이였고 심지어 4배이상 차이가 나게 터무니없이 비싼 유학원도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유학빈을 찾게 되었고 아마 지금까지 제가 한 소비 중 가장 현명한 소비가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1년 즈음 지났을 때는 오히려 제 스스로 돈을 추가로 더 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그 정도로 성심성의껏 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통보 하는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유학 전반에 걸친 총체적인 관리를 해주었고 무엇보다 진지하게 유학과 관련된 그 어떤 고민이던지 털어 놓고 상담을 할 수 있게끔 해주었습니다.


 



 


 


대학원 입학을 받는 것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각 대학 교수님과 대학원 행정실에 보내주신 이메일과 영문서류들만해도 엄청난 양인데 싫은 기색 한번 없이 자기 일처럼 해주시더군요. 타 유학원은 그런 것도 다 추가로 요금을 낸다고 하더군요.  어드미션을 받는데 1년이 걸렸습니다.


꼼꼼하게 자기소개서  이력서  추천서 등등을 번역해주시고 챙겨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입학 허가가 나옴으로 인해서 사실상 제가 지불한 비용에 대한 유학원의 책임은 여기서 끝이 났습니다. 그치만 비자가 나오고 출국을 할때까지 끝까지 도와주셨죠. 한달이면 충분할줄 알았던 비자발급이 난데없는 신체검사 이상으로 무기한 보류되었습니다. 10월 출국으로 모든 스케쥴을 이미 다 잡아놓은 상태에서 비자가 나오지 않아 다시 모든걸 취소하고 비자발급을 위해서 같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녔습니다.  사실 유학원에서 나 몰라라 해도 되었을 일이였죠. 그렇지만 정말 책임감 있게 일해주시더군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결국 8월에 신청한 비자는 8개월 뒤인 4월이 되어서야 나왔고 비자가 언제 나올지 몰라 홈스테이와 수업을 신청했다 취소했다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제 대신 학교와 홈스테이에 연락을 해주었습니다. 3월쯤 되었을때는 비자가 너무 나오지 않아서 스트레스로 불면증이 올만큼 절망적인 상황이였습니다. 그때 이현수 실장님께서 직접 캐나다 대사관에 방문하셔서 제 대신 항의를 해주셨더랬죠. 참 쉽지 않은데. 선뜻 해주시는 모습에 아. 나중에 비자를 받으면 꼭 이런 글이라도 써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 한권을 써도 될것 같은 2년 동안의 많은 사건들을 뒤로하고 유학빈 덕분에 지금은 여유롭게 학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유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고민하고 있다면 더 볼것도 없이 유학빈을 택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네요.


앞으로 더 번창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현수 실장님  늘 건강하시구요.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가면 찾아뵐께요.  -)


유학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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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출근해서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 보고 놀랬답니다..
이런 글 써주시고 너무 감동입니다.
공부하시느라 많이 바쁘실텐데..이런 글을 써서 올려주셨는지...
중간에 우여곡절 사연 많았지만, 끝까지 참고 인내해 주셔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선생님 얼굴 마지막으로 뵈었던 순간이 기억나네요.
타지에서 비자 때문에 맘고생도 많으셨는데, 이런 글까지 써주시고 완전 감동입니다.
선생님도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공부에 매진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공부마치시고 한국오시면 꼭 방문해주세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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